여행, 하이킹, 등산, 스포츠 등 여가활동에 관한 글들을 자유롭게 올려 서로 정보를 나눠갖는 공간입니다.
 
작성일 : 12-09-10 21:48
[여행] 내년에 여행지 물색
 글쓴이 : 뭉게구름
조회 : 5,485  
작년에는 여기 마당분들과 선댄스 영화제와 유타 올림픽 노르딕 스키여행을 했지요...

그 기억을 못잊어

내년에도 한탕 하려는데...

Mount Hood 등반 (캠핑 및 등반) -- 오레곤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함... 보기에는 아주 죽여줌. 쉬운 코스는 별로 안어려운듯 (크램폰, 얼음도끼정도만 있음 될듯).어려운 코스는 5.9...
http://www.summitpost.org/mount-hood/150189

그리고 오레곤 와인 투어 (북미에서 가장 좋은 pinot noir를 만든다고 거기사는 사람이 나한테 자랑을 했음)
http://www.oregonwine.org/Explore_Wine_Regions/Oregon_Wine_Regions/

5월달에 갈거면 밴쿠버 도큐멘터리 영화제에 들리도록 일정을 짤 수도 있지요.
http://documentaries.about.com/gi/o.htm?zi=1/XJ&zTi=1&sdn=documentaries&cdn=entertainment&tm=24&gps=135_7_1280_576&f=00&su=p284.13.342.ip_p504.6.342.ip_&tt=3&bt=1&bts=1&zu=http%3A//www.doxafestival.ca/

내년 5월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관심있으신분들 산에 갈때마다 제가 꼬셔 볼께요.

성별, 연령,  종교, 국적, 성적 지향성등의 제한 없음.
자연에 해가 되거나 누가되지 않을 맘을 가져야만 함.
포도주뿐 아니라 포도에 대한 숭배심을 가져야 함.

왕십리 12-09-12 09:10
 
해외원정 등반이랑, 영화제랑, 와인시음회라.........^^
이거 구미가 왕창 당기는구만요.  가고픈 마음이야 만땅입니다만 과연 시간이 날런지...
일단, 가고프다에 한 표!!

그리고 선댄스랑 스키 해외원정 훈련은 올해였었는데요? ㅋㅋ
(혹시 과도한 와인 섭취로 인한 알콜성 치매? ㅎㅎ 농담이었습니다.)
뭉게구름 12-09-12 22:18
 
아니면 그랜캐년 백컨트리 캠핑등이 얘기되고 있는데, 거기는 퍼밋도 받아야 하고 좀 까다롭더라구요. 아 고민되는데 아이디어좀 주세요. 

근데 그 알콜성 치매가 진짜인거 같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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