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하이킹, 등산, 스포츠 등 여가활동에 관한 글들을 자유롭게 올려 서로 정보를 나눠갖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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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 [스키/보드] 겨울 끝자락을 놓지 않으려고 하지만... (5) 마당지기 04-08 5818
76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4월 7일) (5) 왕십리 04-03 5530
75 [스키/보드] Castle Mountain, Tower Lake (5) 마당지기 04-01 5780
74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31일) (8) 왕십리 03-27 5762
73 [스키/보드] 마라톤, 42,195km, 스키로 달려본다 (6) 마당지기 03-25 6548
72 [스키/보드] 올시즌 베스트중 하나로 손색이 없었던 하루 (9) 마당지기 03-25 6435
71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24일) (12) 왕십리 03-20 5327
70 [스키/보드] Annette 호수와 Paradise 계곡을 보고 왔어요 (10) 마당지기 03-18 6064
69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17일) (10) 왕십리 03-13 5562
68 [스키/보드] Healy Pass, 7시간의 사투끝에 물러서다 (7) 마당지기 03-11 6097
67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10일) (4) 왕십리 03-06 5702
66 [스키/보드] 두 봉우리, 30.4km, 800m gain, 6시간의 스키 (8) 마당지기 03-04 6311
65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3일) (9) 왕십리 02-28 5644
64 [스키/보드] 전화기 트레일에서 보낸 하루 (8) 마당지기 02-26 6614
63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25일) (9) 왕십리 02-22 5925
62 [스키/보드] 정적에 묻힌 겨울의 성을 다가서다. (9) 왕십리 02-19 5812
61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18일) (2) 왕십리 02-14 5832
60 [스키/보드] Redearth creek & Shadow Lake, 오늘도 역시 실망을 주지 않았다 (10) 마당지기 02-12 6192
59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11일) (6) 왕십리 02-07 5695
58 [스키/보드] 쪽빛 하늘의 Lake O'Hara (3) 왕십리 02-06 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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