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하이킹, 등산, 스포츠 등 여가활동에 관한 글들을 자유롭게 올려 서로 정보를 나눠갖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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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 [스키/보드] 두 봉우리, 30.4km, 800m gain, 6시간의 스키 (8) 마당지기 03-04 6024
65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3월 3일) (9) 왕십리 02-28 5308
64 [스키/보드] 전화기 트레일에서 보낸 하루 (8) 마당지기 02-26 6264
63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25일) (9) 왕십리 02-22 5610
62 [스키/보드] 정적에 묻힌 겨울의 성을 다가서다. (9) 왕십리 02-19 5493
61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18일) (2) 왕십리 02-14 5518
60 [스키/보드] Redearth creek & Shadow Lake, 오늘도 역시 실망을 주지 않았다 (10) 마당지기 02-12 5865
59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2월 11일) (6) 왕십리 02-07 5381
58 [스키/보드] 쪽빛 하늘의 Lake O'Hara (3) 왕십리 02-06 5115
57 [스키/보드] 2012 오하라 레이크 (5) 뭉게구름 02-05 5675
56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2월 4일) (9) 왕십리 01-31 5083
55 [스키/보드] Marathon X-Country Skiing를 드디어 성공하다..... (5) 왕십리 01-29 5112
54 [스키/보드] Soldier Hollow Nordic에서의 X-country skiing 왕십리 01-29 5417
53 [스키/보드] Utah주 Ogden의 Snow Basin resort에서의 X-Country Skiing 왕십리 01-25 6530
52 [스키/보드] 이번주 X-country skiing은 (1월 28일) (1) 왕십리 01-24 5498
51 [스키/보드] Back Country Ski에 가까운 Ski Touring을 다녀오다. (9) 왕십리 01-21 5193
50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1월 21일) (10) 왕십리 01-17 5127
49 [스키/보드] 록키의 포근함을 느낀다 (6) 마당지기 01-15 5761
48 [스키/보드] X-Country Skiing 안내 (1월 14일) (10) 왕십리 01-10 5027
47 [스키/보드] 천국의 경치를 함께 나눕니다 (14) 마당지기 01-08 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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