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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작년에 sweet mud (2006)란 이스라엘 영화를 보앗엇는데, 잼있었습니다. 최근에 $4.99에 팔길래 사서 보았는데 (3불 쿠폰이 있어서 2불에 샀져)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약간 지루한듯하다가, 그래두 나중에 "멍"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그런 영화라고나 할까요?
가고파님 말씀처럼, 목요일도 좋겠군요. 잡담회에 나오셨던 분은 이메일 리스트에 올라 있어서 사전 조율을 하고 여기에 올립니다. 그렇다고 어떤 조직적인 모임은 전혀 아니구요. 일정 잡는 효율성 때문입니다. 저 한테 이메일 주시면, 리스트에 올려서 함께 조율하면 좋겠습니다. 이메일 주실 때는 실명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주소와 이름은 리스트에 올라온 분들과 서로 공유합니다. 이 모임이 특정 목적이 아니라 잡담 모임이라는 그 목적 외에는 없슴을 다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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